2008년 01월 17일
오랜만에 돌아와서..
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고.
그 글을 보면서 오랫동안 잊고 있던 감각이 되살아난다.
다른 이가 살아가는 모습을 훔쳐 보고.
손가락으로 살짝 맛을 보고.
어린 아이처럼 떠돌아 다니는 향을 맡는다.
참 안심이 되는 나만의 공간.흠칫.
그런데. 이 글을 우리 님이 보시면 아니되실 터인데.
그것이 또 문제구나.
그치만 님. 토익 공부 너무 어려워요.
[.. 오랜만에 들어와서는 또 궁상이나 떨고 있구나 ..]
알겠어요. 공부 할게요. [.. 지레 겁먹고 또 공부하러 ..]
# by | 2008/01/17 10:47 | 낡은 서랍 속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4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