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글루스 로그인


꿈 이야기

그녀가 아닌 다른 여자와 만나더라도,

나는 그녀의 소유물이었다.

그녀를 위해서 태어난 듯이 자연스럽게,

그녀를 위해 나를 던졌다.

그게 꿈이 아니었다면 나는 지금쯤 천국에 있을까?



P.S 소녀시대는 예쁘더라. 꿈에서 보니 더 현실감(?) 있어.

by mile | 2009/03/08 23:59 | 낡은 서랍 속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knowledge.egloos.com/tb/487301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