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3월 08일
꿈 이야기
그녀가 아닌 다른 여자와 만나더라도,
나는 그녀의 소유물이었다.
그녀를 위해서 태어난 듯이 자연스럽게,
그녀를 위해 나를 던졌다.
그게 꿈이 아니었다면 나는 지금쯤 천국에 있을까?
P.S 소녀시대는 예쁘더라. 꿈에서 보니 더 현실감(?) 있어.
# by | 2009/03/08 23:59 | 낡은 서랍 속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그녀가 아닌 다른 여자와 만나더라도,
나는 그녀의 소유물이었다.
그녀를 위해서 태어난 듯이 자연스럽게,
그녀를 위해 나를 던졌다.
그게 꿈이 아니었다면 나는 지금쯤 천국에 있을까?
P.S 소녀시대는 예쁘더라. 꿈에서 보니 더 현실감(?) 있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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